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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6일 토요일

해독의 제왕 무우

     ㅡ해독의  제왕   무우 ㅡ

미세먼지에 황사에 거기에다 추위까지 시작되면 주변에 감기 몸살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부분의 분들이 '병원에 가서 주사 한방'을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병원의 주사 한방이 상식이 되어버렸고 우리 조상님들의 슬기로운 지혜는 우리의 기억 저 편으로 밀려나 버렸습니다.

헌데 그거 아세요?
보다 쉽게.. 보다 덜 아프게..
보다 몸에 더 이롭게..
조상님들은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면서 살아오셨다는 거..

어느 집이든 냉장고 안에 무는 있을 겁니다. 설사 없더라도 가까운 마트나 시장에 가면 무엇보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약재가 바로 무일 것입니다.

무는 천연소화제요, 해독의 명약이오, 감기몸살의 특효약입니다.

이런 말이 있었지요. 한약을 먹고 무를 먹지 말라고.. 한약을 복용하고 무를 먹게 되면 머리가 희어진다느니 약성이 떨어진다는..   그거 맞는 말입니다.

무는 뛰어난 해독작용이 있어서
독성 뿐 아니라 약성도 중화시켜버립니다. 당연히 약성을 보지 못했으니 쉬 늙을 수밖에요.

무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체내의 독성을 빼주는 명약입니다.
무 속에는 이소티오 시아네이트라는 성분이 매운 맛을 내게 하는데 이 녀석이 몸을 가볍게 하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줍니다.

무에는 위에 언급한 이소티오 시아네이트, 아밀라제, 비타민C가 풍부하여 위장병에 특효합니다.

위염, 위궤양, 소화불량, 변비에 좋고 해열, 해독하여 감기몸살에 뛰어난 약성을 보입니다.

잎(무청)에는 비타민A, B2, C와 풍부한 식이섬유, 칼슘, 철, 베타카로틴이 풍부하여 온몸의 붓기를 빼주고 성질이 따듯하여 몸이 냉하여 손발이 찬 분들에게 좋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무를 섭취할 때 식감이 약간 질기다는 이유로 껍질을 깎아내는데요. 껍질에 속보다 두배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껍질의 루틴성분은 혈액순환을 도와 손발냉증이 있는 분들께 좋습니다.

무는 녹차와도 궁합이 아주 잘 맞는데.. 감기몸살이나 급체, 만체, 위염, 위궤양, 과음, 흡연, 만성피로 등이 있을 시에 무 반개를 갈아서 갈은 무만큼의 생수를 붓고 녹차를 티스푼으로 한 스푼 타서 희석시킨 후 냉장고에 넣어두고 증상이 심할 때마다 한컵씩 하루 2~3번 복용하면 좋습니다.

이경우에 3일 이상되면 냄새가 나므로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빨리 복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감기몸살이 심할 때는 무를 갈아내는 것도 귀찮고 매사가 다 귀찮지요. 그럴 때는 무를 약 1.5cm 정도 두툼하게 썰어서 그냥 푹 끓이세요. 그냥 먹기 뭣하면 들기름 조금, 소금으로 적당히 간하여 뜨겁게 수저로 떠서 수시로 드세요.
온몸에 올랐던 열이 내리고 기침을 하며 느끼는 통증이 서서히 사라집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흔히 생선찜이나 고깃국에 무를 넣지요? 그것은 생선독(알레르기)이나 고기로 인한 소화부작용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고기가 흔치 않았던 시절에는 고기를 먹고 체하는 경우가 많았으니까요.

우리 조상님들은 무의 효능을 일찍부터 알고 계셨던 것입니다.
무를 잘 활용하시며 조상님들의 지혜를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겨울철에 얼지 않게 보관하였다가 먹는 무우는 산삼에 버금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변에 흔하게 있는 무우 ㅡ
        필요할 때마다 꼭 드세요.

2019년 3월 14일 목요일

건강관련 의학 정보 자료


(알약) 건강관련 의학 정보 자료입니다 💊

🔴 돈 안들이고 고질병 치료 🔴

💰(백만불 짜리 비밀정보)
돈 안들이고 고질병 치료
                
관절염, 알레르기, 천식, 고혈당,  변비, 편두통, 기관지염,
습진, 불면증, 심장과 신장, 폐질환, 백혈병, 뇌막염, 폐경기의
갱년기 현상,  암,  에이즈, 호르몬 이상,  하지정맥,  고혈압, 
당뇨병,  소아마비,  음식 알레르기, 두통

잇몸이 내려앉아 이뿌리가 드러나는 것,
발 뒤꿈치가 갈라지는
증상,치태, 치석 제거, 입 안이 잘 허는 증상과 잇몸병,구강염 등
** 아프던 발목과 발이 훨씬 나아짐 (1달 하신 분)**

※이틀에서 2년 사이에 모든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고 한다

🔴 오일 풀링(Oil Pulling)🔴입니다

     참기름, 들기름, 해바라기씨 기름을 이용하여 입안을 청결
    하게 하는 것이다.
어느 집에나 있을 법한 오일을 이용한다. 
    그러나
, 효과 면에서 국산 압축식 참기름, 들기름이 좋다.

인도의 의사 카라치는 기름을 이용하여 
우리 입안을 깨끗하게 할 것을 제안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참기름
혹은 다른 기름 한 수저를 입안에 넣는다.
  혀를 이용하여 입안에서 기름을 순환시킨다.
       혀로 입안의 구석구석까지 골고루 기름이 닿을 수 있게 움직여 준다.
기름을  머금고 씹어 주는 것이 좋고
우물우물 20분이상 한다.
그  20분의 시간은 일종의 대화이고 혀와 몸안에 있는 모든 기관과의 소통이다.

    인도와 중국의 의학에 따르면
혀는 몸 전체의 상태를 나타낸다.
    좋은 의사는 혀만 보고도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
    폐에 해당하는 부분, 소화기관에 해당하는 부분, 심장에 해당
    하는 부분들이 각각 존재한다.

     기름을 꼭꼭 씹듯이 하여 입안을 청결히 하는 동안 혀와 몸의
    각 기관 사이에 소통이 일어나
  침을  돌게 하고 침과 기름을
    골고루 섞이게 해 아주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

      ** 기름에는 비타민A,E,B,C등의 산화방지제가 들어 있다.

     기름을 입안에서 씹고 있는 동안 이런 성분이 혀의 작용으로 몸안에 스며들게 된다.
몸의 모든 기관에는 이로운 미생물이
     존재하는데 그 미생물들은 몸에도움이 되고, 이로운 것을 우리 에게 보낸다. 이때 입과 몸의 각 부분에 있는
미생물이 입으로   올라오기 시작하고 세균과 독소들도 함께  올라와서 기름 속에  갇히게 된다.

거기에서 자극과 촉진이 일어나는 것이다. 입안의 세균이 정화되어 기름 속에 갇히고 독소도 갇힌다.
여기에 있는 독소는 세균 같은 것으로 그것은 몸에 아주 해롭다.
 처음 기름으로 입안을 청결히 하고나면
입 안이 아주 개운한 것을 느낄 수 있다. 
기름가글을 통해 입 안에 모인 수 많은
  세균과 독소가 기름에 흡수되어 갇힌다.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세균이 독소들 속에서 헤엄쳐 다니는것이 보인다.
특히 10분이나 20분이 지난 후에는 아주 독소가 많으므로 삼키면 안 된다.
     
그 침과 기름이 뒤범벅된 것에는
독소가 있기 때문이다.

  입 안에 있는 미생물의 수는 독일과 프랑스의 인구를 합한것보다 더 많다.
젖산균이나 연쇄상구균 같은 것이 치석의 원인이 되는데 그것들은 기름에 잘 반응한다.

그리고 조금씩 기름에 의해 없어질 것이다.기름으로 입 안을  청결히 하는 것을 1,2주 계속하고 나면 이가 하얗게 되고 더 단단해진다. 그것이 제일 먼저 느껴지는 변화이다.

  이것을 뱉으면 색깔이 우유처럼 하얗다.
더 이상 노란 색깔이 아니다.
거기에는 수 많은 독소들이 있다.
그래서 기름으로 입안을 청결히 한 후에는  물로 여러 번 헹구고 양치해야 한다.  이것을 실천하기 가장 좋은 때는 아침이다.  어떤 사람들은 잠자기 전에 한 번 더 하기도 한다.

    15년 관절염을 앓던 사람이 이 방법으로 치료했고
  많은 항생제로 치유할 수 없던 질병들이
이 방법으로 치유할 수 있었다.

이틀에서 2년 사이에 모든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  이것은 해독의 과정으로서 아주 비폭력적인 방법이고
거기에는 부작용이 전혀 없다.
        * 인도의 일간지가
이 방법을 실행한 천명 이상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는데 89%의 사람들이 최소한  한 가지  또는 그 이상의 병을 고쳤다고 대답했고,
11%의 사람들만이 효과가 없었다고 대답 했다.
  11%의 사람들은 제대로 된 방법으로 안한 경우이다. 카라치 박사에 따르면
그렇게 몸 안에 독소를 배출할 줄 아는
       사람들은 수명이 아주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집에서 하는 Oil  Pulling ! 이처럼  간단한 것도 없다.
       어느 집에서나 있을 법한 오일을 이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 실천 방법 >
    1. 물도 마시지 않은 아침 공복에 
압착식으로 짠 기름을 한 스푼 입에 넣는다.
(하루중 시간 내어 한 번 이상도 가능)

    2. 가글하듯이    (목을 뒤로 젖혀 기름이 넘어가지 않도록 할 것)
  기름이 입안 구석구석 잇몸 사이사이를
씻도록 소리가 나게  움직이다가 턱근육이 아프면 씹기도 하고
혀로 기름을 입 구석구석에 닿도록 한다.
    3. 기름이 걸쭉해져 있을 것이다.
이것은 정상이고 네 몸으로 부터 온 독소이다.  20분 정도 한 후 그것을 화장실에 뱉어라.  노르스름하거나 희어졌더라도 놀라지 말라.
그것은 정상이다.

    4. 따뜻한 물로 두어 번 입을 헹구어
화장실에 뱉고(물을 오염
       시키니 휴지에 뱉어 버리면 나을 듯)
나서 양치질을 한다.

             < 효 과 >

        모든 입(입 안이 잘 허는 분도)과
잇몸병, 관절염. 알레르기,
천식,  고혈당, 변비, 편두통,기관지염, 습진,  심장과 신장,
       폐질환, 백혈병, 뇌막염, 불면증,
폐경기 갱년기 현상, 암, 에이즈, 호르몬 이상, 하지정맥, 고혈압, 당뇨병,
소아마비, 발뒤꿈치 갈라진 것 등등

    <사용자들의 후기>
1. 잇몸이 내려앉아 이뿌리가드러나는것,
치석 제거.
2. 얼굴의 붓기가 빠져 5년 내지 10년은 젊어진 듯.

     3. 40년 앓던 닭살(모공각화증)이라는피부상태가 21일 한 후 95%이상 개선되고
어깨 팔 엉덩이의 관절염과 통증이 완화.
      발바닥 통증도 완화.
일생의 불면증이 해소되어 수면제 끊음.

      2~3주마다 한 번씩 터지는 헤르포스성 구강염도크게 줄어
      들었고 이가 하얗게 되고 혀가 분홍빛을 띠게 됨.

      4. 오일 풀링을 하면 몸에서 가래가 밖으로 나온다.   가래는 독이다.
가래를 없애면 몸에 생명, 에너지, 빛이 깃 든다. 인도 고대 의학법을 58년 동안 경험해서  말할 수 있고
 오일풀링은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치료법이다.

     5. 심장병 환자나 천식같은 폐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효과가 매우 좋고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다.

   6. Oil Pulling은 마법이고 모든 병에 대한 놀라운 치료법이다
     7. 이는 매우 간단하고 싸고 안전하고 확실한 치료법이다. 고통 받는 인류를 위한 성스러운선물이다

     8. 변비와 치핵으로 40년동안 고생했는데, 오일풀링을 시작한지 2주 안에 염증과 치핵이 감소했다.(82세)

  9. 플라그가 없어지고 치아는 하얘지고
매끈하며 깨끗해졌다.

    10. 골다공증으로 인해 반투명해지기 시작했던 이가 덜 투명하고 좀 더 크림색을 띄게 되었다.머릿결과 피부도 좋아지고 음식 알레르기로 인한 20년 두통이 해소. 이는 하얗게 되었고 무릎관절 통증이 완화  * (명현반응 - 처음 이틀간은 입 안이 헐 수도 있다)

11. 면역체계가 약해진 딸에게 끔찍한 병들이
시작되어 단핵구종
(열나고  통증을 느끼며 림프샘이 붓는 병)이라는  병때문에 고생했는데
오일풀링을 하고 1주일후부터  확실히
         좋아졌고 피부도 좋아졌다.

     12. 유전적인 이유로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오일풀링을 하고 좋아졌다.
치과의사도 경과를 보더니 오일풀링에 대해  연구해 보고 싶다고 했다. 
13. 오일풀링을 시작한 후로는
내 몸에 있는 굳은 살이 사라 졌다. 당뇨와 잇몸병도 있었는데 지금은 잇몸도 튼튼하고 치아도 아프지 않다.

  14. 잇몸은 훨씬 단단해졌고 피가 흐르지 않고입안은 깨끗해졌다. 발목과 발도 훨씬 나아졌다. ( 1달 하신 분)

15. 3~7일 한 후 이와 잇몸, 관절이 좋아졌다.
만성 무릎통증과 류머티즘염이 있었는데 의사가 처방해  준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다.
7-14일째 내 이는 계속 희어 지고 도자기 보다 더 하얗다.
 잇몸은 더 탄탄해졌고, 더 인상적인 것은
3년간 고통받은 무릎이 나아진 것이다.

      *14일째: 이 기적은 정말 놀랍다.
발과 발가락 힘이 돌아왔다.
  26일째: 발꿈치 걷기를 할 수 있다.
  병원에서  MRI도 찍고  진찰해 보니까 좋아졌단다. 하지만 등쪽에 통증이 아직 있어  규칙적으로 치료 받고 있다. 
이제 먹는 약은 줄어 들었다.

* 이젠 그렇게 콜록거리지도 않는다(감기), 폐도 좋아졌다

(알약) 허준의 동의보감 (알약)
   
  1. 스트레스 해소에는 토란줄기가 그만입니다.

2. 신장이 약한 분은 달팽이를 달여서 마시세요.

3. 소변 보기가 어려울 땐 가오리가 정말 좋아요.

4. 피로 할 때 인삼대신 잔대(일명백삼)를 드셔 보세요.

5. 고혈압 이 걱정일 때 뽕나무차를 마시세요.

6. 기억력 증진 에 오미자가 좋습니다.

7. 눈이 침침 하면 결명자차를 드세요.

8. 골다공증 예방약 / 포도는 껍질까지 잡수세요.

9. 성인병 예방에 해바라기씨가 그만입니다.

10. 위장,비장 기능이 약할 때 밤을 드세요.

11. 콜레스테롤 이 걱정되는 분 녹차 요구르트 를 드세요.

12. 마음이 불안하고 장이 나쁠 때 사과파이를 만들어 드세요.

13. 감기에는 무,꿀즙은 특효약 이랍니다.

14. 우리 몸의 각종 신진대사를 돕는 다시마를 많이 드세요.

15. 천식 에 비파차 만 한게 없습니다.

16. 숙취엔 감식초를 드세요.

17. 동맥경화 예방엔 귤이 좋습니다.

18. 잇몸 이 약할 땐 숙지황을 드세요.

19. 목이 뻣뻣 할 땐 모과 를 이용해 보세요.

20. 뱃속이 좋지 않은 분은 도토리묵을 드세요.

21. 흥분성 신경쇠약에 연꽃씨가 잘 듣습니다.

22. 간이 약할 때 모시조개도 좋습니다.

23. 당뇨병에 식초를 권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24. 당뇨병엔 두릅나물이 좋습니다.

25. 당뇨엔 가시오갈피 를 드세요.

26. 꿈이 많고 잠을 이루지 못할 때 차좁쌀을 달여 드세요.

27. 요로결석을 풀어주는 데는 조기가 좋답니다.

28. 위,십이지장궤양 에는 율무차도 좋아요.

29. 술 마신 다음날은 부추 를 드세요.

30. 기관지에는 영지가 좋습니다.

31. 가래가 끓으면 살구씨 기름 을 드세요.

32. 여름철 감기,인삼 ,오미자차 를 드세요.

33. 식초를 먹으면 무조건 좋습니다.

34. 여드름이 많이나면 삼백초차를 드셔보세요.

35. 소갈증엔 다래가 좋습니다.

36. 옻닭이 암에 좋다는 거 아세요?

37. 관절염엔 솔잎을 이용해 보세요.
38. 치질엔 모란꽃 끓인 물로 좌욕하세요.

39. 간경화엔 매실조청 이 그만 입니다.

40. 위궤양엔 감초를 달여 드세요.

41. 양파는 동맥경화나 고혈압에도 좋습니다.

42. 두통 에는 들국화차를 마시세요.

43. 초기 위궤양엔 연뿌리 경단이 좋습니다.

44. 오십견일 때는 엄나무껍질을 끓여서 차처럼 마시세요.

45. 요통 에는 부추술과 술 목욕이 효과 있어요.

46. 신경불안증 에는 멸치와 백합 달인 물이 좋아요.

47. 어지럼증이 심할 땐 오리고기가 좋습니다.

48. 추울 땐 쑥이 좋으니 자주 드세요.

49. 신경피로,전신권태에 얼룩조릿대를 써 보세요.

50. 고혈압에는 무즙,감즙이 좋습니다.

51. 장마철 피부병에는 녹두가 최고죠.

52. 기침이 심하면 머위꽃대를 달여 드세요.

53. 간기능이상 에는 동물의 간이 좋습니다.

54. 계속되는 요통에는 돼지 콩팥 을 이용하세요.

55. 잔기침이 심할 땐 생강차에 엿을 녹여 드세요.

56. 편도선염 엔 새우젓 태운 것을 이용해 보세요.

57. 수험생들에게는 생선류와 연근즙이 좋아요.

58. 속눈썹이 눈동자를 찌르면 들국화 다린 물을 드세요.

59. 산성체질을 개선하려면 얼룩 조릿대를 끓여 드세요.

60. 잠 많은 수험생에게 대추씨를 날로 먹이세요.

61. 목이 아플 때 는 돼지기름을 조려 꿀을 섞어 드세요.

62.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소금이나 산초를 식초에 달여 마시세요.

63. 식욕이 없을 땐 포도주 한잔 어떠세요?.

64.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는 팥즙에 꿀을 섞어 드세요.

65. 노인성 변비 에는 꿀1숱가락에 파 3뿌리를 넣고 달여 마시세요.

66. 중풍? 채소즙이 좋습니다.

67. 웃음은 만병 통치 약입니다.

💊 각 나라별 건강 한마디 💊

1. 사람들은 병 때문이 아니고, 치료 때문에 죽는다. (프랑스) 

2 .음식을 충분히 소화 해내는 사람에겐 불치병이 없다. (인도) 

3. 건강과 다식(多食)은 동행하지 않는다. (포르투갈) 

4. 건강과 젊음은 잃고 난 뒤에야 그 고마움을 알게 된다. (아라비아)

5. 건강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 (일본) 

6. 건강한 자는 모든 희망을 안고, 희망을 가진 자는 모든 꿈을 이룬다. (아라비아) 

7. 건강할 때는 병들었을 때를, 조용한 날에는 폭풍의 날을 잊어서는 안 된다. (영국)

8. 병은 말을 타고 들어와서 거북이를 타고 나간다. (네덜란드) 

9. 병을 숨기는 자에게는 약이 없다. (에디오피아) 

10. 병을 알면 거의 다 나은 것이다. (영국 )

11. 병을 앓는 사람은 모두 다 의사이다. (아일랜드) 

12. 우유를 마시는 사람 보다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 .(영국) 

13. 의사가 병을 고치면 해가 보고, 의사가 환자를 죽이면 땅이 숨긴다. (미국) 

14 .하루에 사과 한 개씩을 먹으면 의사가 필요없다. (영국 ) 

15 훌륭한 외과의사에게는 독수리 같은 눈, 사마귀 같은 마음,
그리고 여자의 손이 있어야 한다. (영국 )

16 .건강에 대한 지나친 걱정 만큼 건강에 치명적인 것은 없다. (미국) 

17. 좋은 아내와 건강은 최고의 재산 이다. (영국 ) 

18. 공짜로 처방전을 써 주는 의사의 충고는 듣지마라. (아라비아) 

19. 걸으면 병이 낫는다.
(스위스)

🍋김치~만병 통치약^^ 🌶

김치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없다.
🎀🎂🎆🎇🎉🎊📭📮✉

배추김치는 가래를 나오게 하고 묵은지와 김치찌게로 먹으면 위염, 위궤양, 위암을 막는데.. 만병의 예방약이다.

김치재료에 날거는 독이 있다. 쪽파김치는 간경화, 지방간, 혈우병, 당뇨병을 고친다.

숨이 가빠서 2층도 오르기 힘든 사람은 동치미가 최고, 몇 달 먹고 천식도 나았다고 한다.

근육에 힘이 없고 무력하게 된 것도 고친다. 천식은 몸이 산성화가 되어서 생긴다. 정맥류나 치질치료에 동치미가 최고다. 김치찌개나 생김치는 출혈이나 치질이 더 심해진다.

멍이 잘 드는 사람은 간이 나쁜 사람이다. 간기능이 떨어지면 혈소판 감소증과 백혈병이 잘
생긴다. 김치로 멍과 하혈을 없앤다.

근무력증의 가장 큰 원인은 설탕이다. 간이 산성화가 되면 근육이 약해진다. 

시어 꼬부라진 김치 국물을 먹으면 손톱, 인대, 연골, 혈관
이 튼튼해 지고 피로 물질이 안 쌓여서 힘든 일을 해도 피곤을 안느낀다. 머리카락도 질겨지고 발목도 튼튼해 진다. 머리카락이 질겨지면 혈관도 튼튼해 진다.

김치를 안 먹으면 혈관, 근육, 자궁이 약해지고 출혈이 잘 생긴다. 쪽파김치는 간경화, 지방간, 혈우병, 당뇨병을
고친다. 김치는 몸에 산성화를  막고, 간기능을 좋게 하고, 근육이 튼튼해 지고, 혈액을 깨끗하게 한다. 

혈관이 약하면 중풍과 동맥경화가 된다. 김치는
불로초이고 만병통치약이다.
무김치, 무청김치, 총각김치, 동치미, 갓, 순무, 민들레, 씀바귀, 우엉, 미나리, 질경이, 고들빼기, 부추, 오이로 담근 김치를 열심히 먹어야 산답니다...

⛾ 점심 드시고 커피먹는 습관에 막연히 불안하셨다면 ...커피가 신체에 미치는 ‘놀라운’ 효능들을 제대로 알고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커피는 중독성이 강한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신경질적으로 행동할 때도 있다. 하지만 커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당신의 신체에 놀라운 효과를 끼친다. 
그것도 아주 긍정적이고 탁월한 효과를 미치는 것이다. 커피 한잔이 당신의 몸에 어떤 효과를 주는지 인포그라픽으로 흥미롭게 살펴보자. 온라인 미디어 프리벤션에 최근 소개된 내용을 인사이트가 보강해 정리했다. 
  
💠기억력 
최근 연구 결과, 200ml 분량의 커피 2잔(200mg의 카페인이 포함됐다)은 당신의 장기간 기억력을 증대시킨다. 
  
💠피부 
2012년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3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피부암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크게 줄인다. 
  
💠간 
하루에 2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간경변과 같은 간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상태 
하버드대학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3~4잔의 커피를 마시는 여성은 우울증이 발생할 확률이 20% 줄어들었다. 카페인은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은 뇌화학물질에 영향을 미친다. 
  
💠심장 
하루에 200~300mg의 카페인은 휴식하는 동안 혈류량을 증대시켜 심장기능을 더 원활하게 해준다. 
  
💠에너지 
미국의 온라인 학술지에 따르면 운동을 하기 전에 3~4잔의 커피를 마시면 운동을 할 때 더 오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하루에 6잔의 커피를 마시면 당뇨병의 위험도를 33% 줄이는 것으로 하버드 연구결과 나타났다. 
  
💠발 
하루에 6잔의 커피를 마시게 되면 남성들의 경우 통풍(gout)의 발생을 59% 줄여준다. 커피가 혈액 속에 있는 요산(uric acid)의 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술 안 마시면 일찍 죽는다" 는 학술논문 '충격' 

폭음하는 사람이 술을 입에 대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 사실이 밝혀져 학계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스탠퍼드대와 텍사스 주립대학(오스틴) 연구팀은 최근 ‘알코올중독: 임상실험연구’ 학회보에 논문을 발표, 지난 20년 동안 1,8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알아냈다고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조사대상은 55~65세 사이의 노장년층. 음주와 수명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를 주도한 찰스 할러헌 교수는 하루 1~3잔을 마시는 적당량의 음주자(moderate drinker)와 3잔 이상을 즐기는 폭음자(heavy drinker) 그룹의 사망확률이 비음주자(non-drinker) 그룹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카톡 = 365magma

2019년 1월 27일 일요일

자연치유(자연치료)에 반하다

  《만병의 주범
              혈액오염 해독법》
   --전홍준(광주 하나
                통합의원 원장)--

암, 당뇨, 고혈압.
치료해도 잘 낫지 않는 대표적인 만성병들이다.
우리는 지금 이들 질환으로 생사의 기로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다.

나는 약을 쓰지 않는다.
외과의사이지만 수술도 하지 않는다.
그 대신 권하는 것이 있다.

생채식을 하라고 말한다. 절식하라고 권한다.
병이 다 나았다고 상상하라고 권한다.

그것이 암을 이기게 하고, 당뇨를 낫게 하고,
고혈압을 고치는 비장의 무기가 될 수 있다.

1970년대에 민주화 운동에 발벗고 나서면서 나의 삶은 시대적 격랑 속으로 내몰렸다. 퇴학을 당하고 꿈은 꺾이고…

그런 나에게 늘 가슴 밑바닥 불덩이로 남아있던 것은 단 하나! 어머니의 눈물이었다. 퇴학을 당하고 감옥에 가고…
어머니 가슴에 대못을 박은 아들은 생각했다.
'어머니의 눈물을 닦아줄 방법이 없을까?’

그래서 시작한 것이 의학 공부였고 열심히 공부해서 의과대학에 입학했다. 전체 수석 합격이라는 선물은 어머니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비로소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

그렇게 해서 ‘외과 전문의 전홍준’이 되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수술로도, 약으로도 잘 낫지 않는 병이 너무 많았던 것이다. 고혈압이 그랬고, 당뇨도 그랬다. 만성간염, 류마티스도 평생 약을 써도 잘 낫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그런 나에게 결정타를 먹인 것은 암이었다.
암환자를 수술하면서부터였다.
수술은 교과서대로 더할 나위 없이 잘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몇 년 뒤 다시 재발해서 온다는 거였다.
그때는 방법이 없었다. 온 몸으로 퍼진 암은 수술로써 어찌 해볼 도리가 없었다.

결국 임종을 지켜봐야 했고, 그것은 너무도 견디기 힘든 고통이었다. 외과의사로서의 자존심도 무참히 깨졌다.

'왜일까?’ ‘왜 치료가 안 될까?’
심각하게 갈등하고 회의하고 번민하던 중에 1984년은 결코 잊을 수 없는 해였다. 나의 의료 인생에서 중대한 변곡점이 되었기 때문이다.

<자연치유(자연치료)에 반하다>

자연의 질서에 따르는 생활을 하면 어떤 만성병도 쉽게 낫는다.

1984년 나는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지역사회 의학센터를 방문하였다. 연수차 가게 된 곳이었다.
그런데 그곳에서 이상한 걸 보게 되었다.
 
자연치료 센터!

만성 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야채과일 식단, 절식이나 수(手)치료, 마사지, 흡각요법(부항으로 하는 건강 정혈요법 및 독소제거), 침술, 명상 등 동양의 전통 의학과 유사한 치료를 하고 있었는데, 그러한 치료들로 만성병이 낫는 것을 보았다.

충격이었다. 서양의학의 최고 메카에서 그런 치료를 한다는게 믿기지 않았고, 또 그런 치료로 만성병이 낫는다는 사실도 놀라웠다. 서양의학만 배운 나로서는 상상조차 못해본 일이었다.

도대체 자연치유 의학이 뭐길래?...
그래서 시작했다. 자연치유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런 나에게 두 명의 환자는 나의 변신에 결정타가 되었다.

60대 간암 환자와 40대 심장병 환자였는데, 치료 불가능이라는 진단을 받고 절망에 빠져 있던 환자였다.

현대의학에서 포기한 이 두 환자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 했고, 그런 그들에게 나는 자연치료를 권했다.

일본 자연의학 연구소 의사가 쓴 책도 참고해 가면서 자연치료를 시작했던 것이다.

이때 치료의 주요 지침으로 삼은 것은 크게 두 가지였다.

첫째, 서양의학이 병만 보고 인간 전체를 보지 못하는 편견에 사로잡혀 있어서 병이 잘 낫지 않는다는 점이고,

둘째, 삶의 방식을 자연의 질서에 맞추면 병은 저절로 낫는다는 거였다.

이 두 가지 원칙에 충실한 자연치료를 시작한 지 6개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두 명의 중증 환자가 극적으로 좋아졌던 것이다.
병증이 모두 사라져 버렸던 것이다.

왜 좋아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결과가 그렇게 나타났다.
이 일은 커다란 충격이었다. 나의 인생 지침을 돌려놓았다.

<자연의 질서를 따르면 병이 없다?>

나는 우리나라 의료계에 자연치료 의학을 접목하고 나섰다.

그것은 내가 독일에서, 일본에서, 미국에서 자연치료 의학을 공부하고, 심신의학을 연구하고, 의학사와 의학철학까지 마스터하면서 비로소 가능해진 일이었다.

자연치료 의학의 핵심은 쉽고도 단순하다.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연의 질서에 어긋난 생활을 하면 병이 생긴다는 것이다.

야생동물에게는 암, 당뇨, 고혈압이 생기지 않는다.
여기에서 만성병의 해법도 찾을 수 있다.

야생동물들은 낮에는 햇빛을 쬐며 뛰어놀고 날이 저물면 잠을 잔다. 음식물은 조물주가 지정한 것만 먹되 그것도 자연식과 소식을 한다.
병증이 느껴질 때는 본능적으로 절식을 한다.

또 피부 호흡을 통해 체내의 독소를 배출하고 충분한 산소를 취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야생동물들은 근심과 걱정이 없으며 마음이 온전히 쉬고 있다는 것이다.

이같은 야생동물들의 삶의 방식을 그대로 따르면 있던 병도 저절로 좋아진다는 것이 자연치료 의학의 핵심 사상이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오늘날 우리는 결코 야생동물들과 같은 삶을 살지 못한다. 낮에는 바빠서 운동할 겨를이 없고 밤에도 온전히 쉬지 못한다.

밤늦게까지 음식을 먹거나 활동을 하거나 온갖 생각과 번민 때문에 마음이 괴롭다.

특히 사람은 치아 구조상 곡물과 채소, 과일을 주로 먹도록 만들어져 있는데도 이런 사실을 깡그리 무시하고 동물성 음식, 화학물질로 오염된 음식을 배가 부르도록 과식한다.

이런 생활을 하면 교감신경이 흥분되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서 피를 오염시키게 된다.
그것은 만병의 발아점이 된다.

<만병의 원인은 혈액오염>

만병일독(萬病一 毒)은 나의 의학적 신념이다.
모든 병은 하나의 독에서 출발한다는 뜻이다.

그 하나의 독이 바로 피의 오염이며 만 가지 병이 피의 오염으로 나타난다.

당뇨도 그렇고, 고혈압도 그렇고, 암도 마찬가지다.
몸뚱아리 주인이 잘못 살아서 혈액을 오염시키면 탁한 피를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전신에 골고루 보내기 위해 심장과 혈관이 불가피하게 압력을 높이는데, 이것이 바로 고혈압이기 때문이다.

또 혼탁한 핏속의 과잉 영양분이나 중간대사 산물이 분해되어 대사되지 못한 채 축적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같은 기관이 과로로 지쳐 대사능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당뇨병이기 때문이다.

암도 마찬가지다. 피가 탁해져 있으면 어떤 세포들은 정상적인 분열과정을 거칠 수 없고, 불가피하게 미숙한 채로 분열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암세포로 변하기 때문이다.

모든 만성질환은 그 근본원인이 피의 오염에 있다.
혼탁한 피를 맑게 해독하면 어떤 병이라도 곧 좋아질 수 있다는 게 나의 의학적 소신이다.

따라서 건강의 큰 물줄기는 의외로 단순하다.
깨끗한 피가 전신에 흐르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면 당뇨도, 고혈압도, 암도 우리 몸에 뿌리를 내릴 수가 없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의 질서에 따르는 생활을 해야 하고, 야생동물들처럼 살아야 한다. 그렇지 못할 때 우리는 ‘만성병의 역습’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때 그 주범이 되는 일명
<피를 오염시키는 4가지 배경>은 다음과 같다.

1. 얕고 빠르고 거칠게 가슴으로 쉬는 과호흡

많은 현대인들이 긴장되고 바쁜 생활 때문에 얕고 빠르고 거칠게 호흡한다.
배로 숨을 쉬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숨을 쉰다.

가슴으로 급하게 숨을 쉬면 교감신경의 긴장과 스트레스 호르몬의 과다 분비를 부추기게 된다. 따라서 혈관이 수축되고 피가 혼탁해져 혈액순환 장애를 초래한다.

2. 동물성 음식과 화학식품의 과식

피에 독을 만드는 섭생법은 너무 많이 먹는 과식이다.
동물성 음식과 화학물질로 오염된 음식의 과식이 피를 오염시키는 주범이다.

과식을 하면 핏속의 과잉 영양분과 중간대사 산물이 쌓이게 되고 많은 노폐물이 축적되면서 자연히 피에 독소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3. 충분한 휴식 없는 과로

매일같이 과로를 하고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과로하면 교감신경이 흥분하고 아드레날린이나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다 분비된다.

그것은 피를 탁하게 만들고 혈관을 수축시키는 원흉이다.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훼방꾼이 된다는 말이다.

4. 지나친 스트레스

마음이 편하지 못하여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고 자율신경의 균형도 깨져서 교감신경이 흥분하게 된다.

교감신경이 흥분하는 것 만으로도 핏속에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소판, 적혈구 등이 많이 생성되므로 피가 끈적끈적해진다.

과호흡, 과식, 과로, 지나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인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요 배경이 된다. 따라서 피를 맑게 하려면 이것을 뒤집어서 반대로 실천하면 된다.

<탁한 피를 맑게 하는 4가지 원칙>

만 가지 병을 발생시키는 독, 혈액 오염!
무엇이 혈액을 탁하게 하는지 알았으니 그것을 반전시킬 묘책도 분명히 있다. 그 해법 또한 4가지 원칙을 따르면 된다.

첫째, 과호흡 대신 깊고 느린 숨으로 호흡하기
둘째, 과식 대신에 소식과 절식하기
셋째, 과로 대신 휴식과 운동하기
넷째, 지나친 스트레스 대신 유쾌한 생각하기

구체적인 실천요령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피를 맑게 하는 호흡은…

숨을 비우고 호흡의 중심 낮추기.
들이마시는 숨은 의식하지 말고 숨을 내쉬는 데만 관심을 갖고 내쉬는 숨을 “휴~” 하며 길게 비우는 것이다.

이렇게 숨을 끝까지 길게 비우면 들이마시는 숨이 저절로 깊이 들어오게 돼 있다. 이처럼 숨을 내쉬면서 비우기를 거듭하면 호흡의 중심이 저절로 아랫배로 내려가게 된다.

얕고 급하고 거칠게 쉬는 과호흡은 숨쉬는 중심이 가슴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피가 오염되는 데 반해, 내쉬는 숨을 길게 비우면 호흡의 중심이 아랫배로 내려가면서 피가 맑아진다.

특히 이 호흡법을 손톱 자극요법과 병행하면 더 큰 상승효과가 있다.

네 번째 손가락을 제외하고 엄지, 검지, 중지, 새끼손가락의 양쪽 모서리를 반대편 엄지와 검지로 지그시 눌러주면서 숨을 길게 “휴~” 하고 내쉬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부조화를 조절하는데 특별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2. 피를 맑게 하는 음식은…

생채식을 하고 소식하고 절식하기.
많이 먹는 과식은 장을 가득 채워서 피를 오염시키는 원흉이다.

특히 동물성 식품을 과식하면 장내 미생물이 독을 만들어 걷잡을 수 없이 피는 오염된다.

따라서 피를 맑게 하기 위해서는 과식을 피하는 것이 첫째 조건이다. 음식의 양을 적게 먹고 종종 절식도 해야 한다.

지난 30년 동안 국내외의 많은 환자들에게 피를 해독시키는 생채식, 절식, 소식의 3단계 자연치료법을 적용한 결과 수많은 난치병이 서양의학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극적인 치유효과를 나타냈다.

당뇨, 고혈압, 통증, 비만을 약 없이 근치시킬 수 있었고, 암이나 뇌졸중,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었다.

생채식, 절식, 소식의 구체적인 실천법은 다음과 같다.

생채식은 이렇게~

▶ 유기농으로 재배한 싱싱한 채소와 곡식, 과일, 해조류, 견과류 등을 불로 조리하지 않고 날 것으로 먹는 식사법이다.

▶ 잎과 뿌리로 구성된 생채식이 중심이며 여기에 생곡식 가루, 해조류, 과일, 견과류를 곁들여 먹는다.

▶ 다양한 색깔의 잎채소 4~5종류와 뿌리와 줄기채소 4~5종류로 균형을 맞춘 뒤 가늘게 채썰어 볶은 깨소금을 뿌려 간을 맞춘 뒤 살짝 구운 김에 싸서 먹으면 아주 맛이 좋다.

▶ 볶은 깨소금은 볶은 깨 70%와 볶은 소금 30%를 섞어서 만든다. 볶은 깨소금 대신 올리브유와 식초를 혼합한 드레싱이나 생과일을 직접 갈아서 만든 드레싱, 들기름 등을 넣어도 좋다.
 
▶ 생미역, 다시마, 파래, 김 등 해조류는 초장 또는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 호두, 잣, 호박씨, 아몬드 등은 소식으로 먹는다.

▶ 생곡식 가루는 현미와 현미찹쌀을 1:1로 혼합하여 잘 씻은 후 하루 정도 그늘에 말려 방앗간에서 가루로 만든다.

이렇게 만든 생곡식 가루는 생채식만으로는 부족하다 싶을 때 먹으면 든든하다. 침과 함께 잘 씹어 먹어도 되고 물이나 맑은 된장국 또는 두유와 혼합해 먹어도 좋다.

▶ 생채소와 생곡식, 생과일 등에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가 가득하고 2000종류가 넘는 살아있는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세포 재생작용, 면역력 증강작용이 뛰어나다.

▶ 생채식을 하면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같은 노폐물을 배설시켜 정상화시킴으로써 고지혈증이나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병 등 혈관성 질환과 당뇨의 근본 치료에 도움이 된다.

절식요법은 이렇게~

▶ 7~10일간 씹어먹는 일체의 음식 대신 생채소즙, 생강차, 더운물만 섭취하는 전신 해독법이다.

▶ 채소, 과일 발효액과 따뜻한 물, 생채소즙, 생강차, 죽염을 수시로 음용한다.

▶ 생채소즙은 잎채소와 줄기채소, 뿌리채소를 다양하게 섞어 생즙기로 짜서 먹는다. 많은 종류의 채소를 혼합해야 필수 영양소가 풍부한 생즙이 된다.

잎채소는 배추, 양배추, 시금치, 케일, 양상추, 쑥갓, 깻잎, 부추 등이 좋고, 뿌리줄기채소는 당근, 비트, 무, 마, 더덕, 도라지, 연근, 고구마, 셀러리 등이 좋다.

▶ 겨울철에 여러 가지 채소를 구할 수 없을 때는 당근과 사과만으로 주스를 만들어 음용해도 좋다.

▶ 생강차는 생강 껍질을 벗긴 후 믹서기에 곱게 갈아 꿀에 재워두었다가 뜨거운 물이나 홍차와 혼합하여 복용한다.

▶ 절식 후 한 달 동안은 우유 및 유제품, 백설탕, 밀가루 음식, 육류, 너무 맵거나 짠 자극성 음식, 너무 찬 음식 등을 삼간다. 떡, 빵, 과자류와 같은 당분이 많은 음식도 피한다.

소식은 이렇게~

▶ 생식과 절식을 통해서 전신의 피가 해독된 사람들이 일생동안 식생활 습관으로 유지하면 좋다.

▶ 아침은 생채소즙이나 생강차 한 잔 정도로 가볍게 한다.

▶ 점심과 저녁식사는 현미밥, 잎과 뿌리를 곁들인 생채소, 해조류, 과일, 견과류, 발효음식 등을 주로 먹는다.

▶ 화학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자연 조미료로 맛을 낸 반찬을 곁들인다.

된장, 간장, 깨소금, 통깨, 들기름, 식초, 들깨 가루, 마늘 다진 것, 다시마, 멸치가루 등으로 음식 맛을 낸다.

▶ 찬물, 고기, 생선, 우유와 유제품, 백설탕, 흰 밀가루, 흰 쌀밥, 하얀 정제염, 화학조미료 등은 피하거나 주의를 요한다.

▶ 물은 되도록 따뜻한 물을 마시되 식사 2시간 전, 식후 2시간 후부터 수시로 마신다.

▶ 생채소는 생채식을 할 때처럼 다양한 색깔의 유기농 잎채소 4~5종류와 뿌리나 줄기채소 4~5종류를 가늘게 채썰어 볶은 깨소금을 뿌려 간을 맞춘 뒤 살짝 구운 김에 싸서 먹으면 아주 맛이 좋다.

▶ 천연 조미료인 식초, 된장, 볶은 소금, 양파, 들깨, 참깨, 마늘, 사과 등을 섞어 믹서로 갈아 만든 소스로 드레싱을 해도 맛있다.

▶ 생미역, 다시마, 파래, 김 등 해조류는 생채식을 할 때처럼 초장 또는 양념장에 찍어 먹는다.

▶ 호두, 잣, 호박씨, 아몬드 등도 적은 양을 늘 먹는다.

▶ 현미밥은 현미와 현미찹쌀을 1:1 비율로 하고 여기에 검정쌀, 기장, 수수, 율무, 조 등을 조금씩 넣고 메주콩, 완두콩, 쥐눈이콩, 강낭콩, 녹두, 팥과 같은 콩류도 넣으면 좋다.

3. 피를 맑게 하는 활동은…

욕망을 줄이고 노력의 강도도 낮추기
지나친 욕망과 과로도 피를 오염시키는 원인이다.

따라서 피를 맑게 하기 위해서는 욕망을 비우고 심신을 쉬게 해야 한다. 그것이 피를 맑게 하는 해결책이다.

자신이 결핍되고 부족한 존재가 아니라 자신이야말로 건강하고 온전한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할 때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한 방법은 단순하다.
밖으로 향해 있는 마음의 방향을 자신의 내면으로 향하도록 하여 ‘나는 누구인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끝까지 물어보면 ‘이 육체가 나’ 라는 생각은 가짜이고, 참 나는 '나의 내면에 온전히 갖추어져 있는 영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자각하게 된다.

조금 어렵지만 그렇게 해보자. 그리고 몸을 움직이자.
제일 좋은 운동은 걷기다.

햇볕을 쬐며 숲길을 걷는 것도 좋다.
천천히 걸으며 숨을 길게 내쉬는 호흡법을 함께 하자.

또 밤에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충분히 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운동을 할 때는 무리하게 하여 과로가 되지 않아야 한다. 운동이 휴식처럼 즐거움을 줄 때 가장 효과가 있다.

4. 피를 맑게 하는 마음은…

생각을 비우고 나를 낮추기
마음이 유쾌하지 못한 생각들로 꽉 차서 생기는 지나친 스트레스는 피를 오염시키게 된다.

어두운 생각들이 마음의 공간에 묶여 흘러가지 못하면 피를 오염시키게 된다. 따라서 피를 맑게 하려면 마음을 유쾌하지 못하게 하는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

스트레스의 근원은 수많은 생각들 때문이며,
따라서 어떤 생각이 일어날 때 ‘이 생각이 누구에게서 일어나는가?’ 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그러면 그 생각이 나로부터 시작됐음을 알게 된다.
내가 모든 생각의 뿌리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 순간 모든 생각이 사라질 수 있다.

생각의 뿌리인 나에게 주의력을 집중하면 ‘내가 있다'는 생각 외에 다른 어떤 생각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불로 익히지 않은 생채소, 생과일, 생곡식, 견과류, 해조류를 주식으로 하며 낮에는 햇빛을 쬐면서 걷고, 밤에는 충분히 자고, 마음 속의 욕망을 줄여서 마음을 편안히 하면 병은 저절로 낫는다.

이 같은 나의 시도가 임상에서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다.

혈당 조절도 안되고 합병증 해결도 안되는 중증 당뇨 환자가 약을 끊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병원에서 손 놓은 말기 간암환자의 암세포가 사라지는 기적도  일어났다.

자연의 질서에 따르는 생활을 하면 고혈압, 당뇨 환자는 한 달 만에 10명 중 8~9명은 약을 끊을 수 있다.

의술은 의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