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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4일 목요일

꿈이 없는 노인은 죽은 목숨과 같다

  💖 꿈이 없는 노인은
       죽은 목숨과 같다💖

강태공은 
80에 세상에 나와서
주나라 800년 기틀을 잡았다!
어릴 적, 
강가에서 잡은 송사리를
 마당 연못에 풀어놓고 
열심히 밥을 줬다. 
“송사리야, 빨리 커서 잉어가 되라.” 
그때 같이 살던 사촌형이 비웃으며 말했다. 
“이 바보야, 피라미나 
송사리는 
아무리 밥을 많이 줘도 
절대 잉어가 될 수 없어. 
그것도 몰랐냐?”
그런데,
마치 소년의 꿈처럼----. 
이 세상에는
 불가사의한 일이 많다. 
특히 과학과 의학만으로 
는 풀수없는 문제들이 있다. 
1995년 미국 '사이언스'
 지에 실린 글이다. 
미국의 미드 오숀 호수에
 살고 있는 물고기는 
수컷이 수백 마리의 
암컷 물고기 떼의 리더로 살아간다. 
그런데 리더인 수컷이
 죽으면  바로 뒤의 
암컷 물고기 유전자가 
바뀌면서 수컷으로 변해 
새로운 물고기 떼의 리더가 된다고 한다.
신기한 발견은 이 뿐만이  아니다. 
미국 애리조나 주의 
독사 방울뱀은, 
주식으로 다람쥐를 잡아 먹는다고 한다. 
방울뱀이 다람쥐를 물면
 독이 주입돼 다람쥐의 몸이 
서서히 마비가 되어 
결국 방울뱀의 먹이가 된다.
그런데  한 동물학자가 
예외의 경우를 목격했다. 
어떤 다람쥐는 방울뱀에게 물렸는데도 불구하고 
신경이 마비되지 않은 채 
날쌔게 도망을 치더라는 것이다. 
너무 신기해 그 다람쥐를 쫓아가 포획해보니 
다람쥐는 새끼를 밴 암컷이었다. 
임신한 암컷 다람쥐는
 새끼를 살려야 한다는 보호본능으로 
방울뱀에 물리면, 
그 즉시 방울뱀의 독을 해독하는 
호르몬이 분출돼 
무사히 방울뱀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었다.
나는 이 글을 읽는 순간 무릎을 탁 쳤다. 
만약 이 세상에 
우리가 모르는 진실들이 많다면 
분명 송사리도 잉어가 될 수 있으리라 믿었던 
소년시절 나의 꿈도
 그리 허황된 꿈은 아니었다 는 생각이 났다. 
내 나이 많이 먹어가면서 
‘노익장’이란 말이 새삼 머리를 맴돈다.
노익장이란,
  꼼이있고 의욕도있고
힘이있는 노인을 뜻한다.
소년의 꿈처럼, 
노인도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세상사람들은 노인들의 꿈을 무시하기도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노인들이  많은 꿈들을 이루고 있다. 
얼마 전 만난 은퇴한 모 그룹 회장님은 여든이 넘는 나이에 
혼자 큰 차를 운전하고 다니신다. 
운전기사의 도움 없이 멋지게 주차하시는 모습이 
그렇게 좋아 보일 수 없었다.
아흔이 넘은 나이에 
꿈을 이룬 노인들도 많다. 
캐서린 로빈슨 에베레트는 
96세에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으며,
'훌다 크로스'는 91세에
미국 대륙에서 제일 높은 위트니산을 정복했다. 
테네시주 프랭클린에 거주하던 
데이비드 유진 레이는 
99세에 글을 깨우쳤으며, 
99세의 피아니스트
 "미에지슬러 호르스조스키'는 
새 앨범을 냈다.
인간의 뇌는,
 신체의 아픔은 잘 못 느끼지만, 
마음에는 제일 민감하게 반응 한다. 
‘나는 무능력하다, 
나는 끝났다,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 뇌는 자신의 일을   
   '놓아버린다' 고 합니다.
★  우리 노인들도,
    ''꿈이 없으면 죽은목숨''   
  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 꿈꾸는 노인네들    
        당신을 사랑합니다 💜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세계강국을 만들어 놓은 80대의 삶.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영웅이며 세계 역사상 유래을 찾아볼수없는 세계강국을 만들어 놓은 80대의 삶.
1936년부터 1945년까지의 기간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80대이다.

어쩌면 기구한 운명의 기간에 태어난 불우한 세대이기도 하고,ㅍ어쩌면 산전 수전 공중전을 경험한 억세게 운좋은 세대이기도 하다.
  같은 80년의 기간이라도   평탄하게 살아왔다면 80년의 기간에 불과하지만 아래와 같이 변화가 많은 세상을 경험하였다면 그기간은 평범한 80년보다 몇 갑절은 더 오래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80대 만이 특별히 경험한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보자.
ㅡ낫 놓고 'ㄱ'자도 모르던 사람이 연의 삼국지를 줄줄 읽는다.
ㅡ이山 저山 다 잡아먹던 아궁이가 사라지고 대신 가스보일러가 가동되고 민둥산이  푸르러 졌다.
ㅡ안방 지킴이 등잔대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tv수상기가 천연색을 연출한다.
ㅡ 마당에 세워진 지게는 사라지고 자가용승용차가 번쩍거린다.
 ㅡ보리밥(초식)에서 肉食으로 전환함에 따른 영양과잉으로 다이어트를 경험해 보고
ㅡ증기기관차를 타고 종일 걸려 서을가던 길을 아침은  대구에서 먹고, 점심은 서울에서 먹고, 저녁은 부산에서 먹은 후, 잠은 대구자택으로 돌아와 잔다.
ㅡ여행이라는 단어가 생소했던  세대들이 호화 여객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다녀오는가 하면
ㅡ배 아풀때 아까진끼 바르던 세대가 건강검진을 독촉하는 안내문자를 받고 귀찮아 하는가 하면
ㅡ달포 걸리던 국제서신이 실시간으로 화상통화가 가능한 시대에 산다.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그만큼 변화가 많은 기간을 살아왔기에 그만큼 독특한 경험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이것은 행운이다.
지금 80대는 일제강점기에 태어났다. 나라없는 난민의 처지로 태어난 것이다. 
태생적으로 불우한 세대이기도 하다.
 ㅡ어린시절 해방을 맞아 난민의 신세는 면 하였으나 
ㅡ해방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ㅡ6.25전쟁이 터지고 서울탈환과 1.4후퇴를 걲으면서 ㅡ부모 형제자매를 잃고 보릿고개에서 허리 띠를 졸라 매어야 했다.
 80대가 겪은 어두운 그림자다.

 반면에 반전의 주역이기도 하다.
 ㅡ파독강부 파독간호사의 이름으로
ㅡ외화벌이의 시금석이 되었으며,
ㅡ새마을 사업의 역군으로
ㅡ산업전사의 역군으로
ㅡ농촌에서, 공장에서, 
ㅡ사무실에서, 원양어선에서 
ㅡ중동의 熱沙밑에서 
ㅡ조국근대화의 중추적역할을 맡은 
ㅡ산업역군이기도 하다.
ㅡ특기 할 사항은 월남전 파병의 중추적 역할을 맡아 한국국군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치게 하고 한국전쟁에 참전한 우방국의 은혜를 갚았다.
지금의 80대에 주어진 행운인 셈이다.

지금 80대는 석양의 별장에서 추억을 되 씹는다.
 ㅡ뿌린 씨앗이 잘 자라는지 노심초사 한다.
ㅡ고집불통 꼰대라 매도를 당할지언정 
ㅡ뿌린씨앗에 삶의 의의를 걸었기로서니 어찌 눈을 땔 수 있으리오!
ㅡ 한강의 기적으로 표현되는 한국의 위상은
 ㅡ이제 2023년 기준 1인당 국민소득이 3만4천불에 달하여 일본을 앞질었고
 ㅡ수출은 6천억불에 달하여 세계6대 교역국으로 우뚝 솟았으며
 ㅡ마침내 꿈에도 그리던 선진국 반열에 대한민국이 그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ㅡ이러한 성과는 오로지 전 국민의 피땀어린 노력의 결실이겠지만
 ㅡ일정부분은 현 80대의 노력이 보테어 졌다고 볼 수있다.
ㅡ80대가 뿌린 씨앗이 이제 서서히 그 결실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결실을 맛 볼 겨를도 없이 컴퓨터,스마트 폰(it) 등의 기능도 제데로 활용할 줄 모르는 처지에 새로운 초 첨단 시스템(인공지능ai 등)이 앞길을 가로막고 있다.
 격변기를 살아 온 현 80대에게는 너무나 큰 짐으로 다가 온다. 이를 어찌 할 것인가!
 이제 농축된 삶을 거부 할 때가 왔다.
 
ㅡ이제 80대는 편안한 은퇴생활을 즐겨야 함에도 최근 계엄과 단핵사태로 마음이 편치 못합니다. 
우리 80대도 일정부분 기여하여 일으켜 세운 위대한 대한민국이 지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부디 사필귀정의 좋은 방향으로 빨리 안정되기를 손 모아 빌어 봅니다.

참고로 지금 80대가 겪은 내용을 연차별로 정리한 자료를별도 송부합니다.[해방세대 요약]
1939년. 제2차 세계대전.
  ㅡ일제강점기시대  출생
1945년. 해방과 미 군정.
1948년. 대한민국 건국.
  ㅡ봉건사회에서 자유민주주의체제로 전환
 ㅡ의무교육(문맹퇴치)
1950년.
  ㅡ농지개혁.
     소작농에서 경자유전체제로 전환.
 ㅡ 6.25전쟁.
1953년.  휴전.
1960년.  4.19의거.
1961년.  5.16혁명.
  ㅡ박정희 집권
  ㅡ1인국민소득 91달러.
1965년.  
ㅡ한일수교.
ㅡ월남전 파병.
ㅡ산림녹화
1970년. ㅡ새마을운동 전개.
  ㅡ1인국민소득 292달러.
  ㅡ가족계획 추진
  ㅡ전국전력공급체제 구축.
1973년. 포항제철 준공.
   ㅡ농경체제에서 중공업체제로 개편
 ㅡ도시화국가로 재편.
1976년. 국산자동차 수출.
1977년. 국민의료보험 실시.
1979년. 박정희대통령 서거.
1980년.  5.18광주 사태
1981년. 전두환  취임.(8년)
1984년. 개인컴퓨터 시대개막.
1985년.  마이카시대 개막.
 ㅡ1인국민소득  2229달러
1988년.  노태우 취임.(5년)
1988년. 서울하계올림픽 개최
1989년. 
 ㅡ국민의료보험 전면실시.
1993년. 김영삼 취임(5년)
1995넌.  it개혁시대 개막.
1998년.  김대중취임(5년)
2002년.  월드컾 개최.
2003년.  노무현 취임(5년).
2008년.  이명박 취임(5년)
2009년.  스마트폰 시대개막.
2013년 . 박근혜취임(4년).
2017년.  박근혜대통령.탄핵.
2017년.  문재인 취임(5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2019년.  코로나19 펜더믹.
2020년. 인공지능시대 개막..
  ㅡ1인당 국민소득 31,775불.
2022년. 윤석열 취임.
2023년 .
ㅡ1인국민소득 36,194불 
    일본을 앞지르다.
ㅡ2024년 수출액 6838억불 수입액 6320억 불을 작은나라에서 이루어낸 
.70대 80대 세대님 들
그동안 도전 도전 하며 모든열정으로 마음고생 많이한 훌륭한 영웅들입니다

2024년 11월 15일 금요일

대한민국 노인, 경이로운 세대

대한민국 노인, 경이로운 세대 

현재 대한민국의 노인들은 매우 경이로운 세대입니다.
아마 이 세대만큼 많은 변화를 경험한 세대가 없을 겁니다.

굶기를 밥 먹듯이 하다가 최초로 밥 세끼를 먹기 시작한 세대가 오늘 대한민국의 노인들입니다.
고층 빌딩을 본 첫 세대, ㅊ
에레베이터를 탄 첫 세대입니다.
아파트에서 살기 시작한 첫 세대, 
자가용을 운전하기 시작한 첫 세대, 
스포츠센터에 다니면서 운동을 하기 시작한 첫 세대, 
세상에 꿈도 못 꾸던 세계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한 첫 세대, 
집에서 전화받기 시작한 첫 세대이고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한 첫 세대입니다. 
민주주의를 경험한 첫 세대이고요, 
주판으로 계산하다가 계산기를 두드리다가 컴퓨터를 쓴 첫 세대 이기도 합니다.

오늘 대한민국의 노인들은 환갑 잔치를 포기한 첫 세대, 
요양원과 요양병원을 다니기 시작한 첫 세대,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며느리의 눈치를 보기 시작한 첫 세대, 
의사 선생님을 가장 많이 만난 첫 세대입니다. 

그러니 60세 이상 되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한 분들이십니다. 
대단하십니다.
참으로 찬란한 시대를 살았습니다.

오늘 대한민국 노인들은 자녀들을 양육하는 책임을 졌고 또한 부모님을 모시는 마지막 세대입니다.
아마도 우리 자녀들은 부모를 책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아느냐? 내 새끼를 보니까 알겠다."

자신의 노년을 준비해야 하는 첫 세대가 오늘 대한민국의 노인들입니다.

★ 이런 현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노인 파산을 막는 것입니다.  
노인이 스스로 파산을 막기 위해서는 다 키운 자식에게 더 이상 줘서는 안 됩니다. 
다 큰 자식에게 주다가는 자칫 부모와 자식이 둘 다 파산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입니다. 
서로 손 벌리고 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젊어서 파산은 극복할 수 있는 시간이 있지만 늙어서 파산은 그렇지 않습니다.

2024년 우리나라 통계를 보면 OECD 국가 중 부모와 사는 캥거루족이 가장 많은 나라가 현재 대한민국입니다. 
성인이 된 자녀 중 314만 명이 여전히 부모에게 경제적 지원을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에 새로운 족이 생겼는데 이를 프리터족이라고 합니다.
프리터족이란 안정적인 직업을 포기하고 여기저기 아르바이트를 하며 약간의 돈만 벌어서 살기로 결정한 사람들을 말합니다.
책임지기 싫어하는 젊은 사람을 프리터족이라고 합니다.

이런 젊은 사람들에게 노년을 기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됐습니다. 
그래서 노인들은 원하는 소비를 하며 노년을 살아야 합니다. 
죽기 전 자신의 장례비만 남기고 죽는 것이 잘 사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자식이 사주겠지 기다리지 말고 본인이 사 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이 건강 관리입니다. 
노인이 돼서 건강하게 사는 게 중요합니다. 
건강에 투자하세요. 
병원에 몇 백만 원 혹은 몇 천만 원 주는 것보다 스포츠 센터에 몇 십만 원 주는 게 훨씬 낫지 않겠습니까?
은퇴를 하는 어느 의사 선생님의 당부 말씀이 

"앞으로 절대로 넘어지지 마세요. 
넘어지면 안 됩니다." 였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노인들이 넘어져서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을 의사 생활 하면서 가장 많이 봐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자신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젊음에 미치듯이 늙음에 미쳐야 합니다.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 바로 늙음의 미학입니다.
우리의 겉은 낡아가겠지만 우리의 속은 새로워집시다.

- 최명덕 목사 님 말씀-

2024년 11월 14일 목요일

​보수는 이런 얘기에 동조하면 안 된다

​고집 불통에 
정실 인사에 ​
명품 핸드백 
덥석 받고
​주가 조작에​ 
대파 실언.....

​보수는 이런 얘기에 동조하면 안 된다

​이게 바로 
프레임이란 것이다.

​지금까지 
그 어떤 
보수 대통령도 
좌파들이 짜놓은
프레임을 
피하지 못했다.

반일주의자 이승만은 친일파에 
사사오입 개헌 독재자가 됐고

​산업화의 영웅 박정희는 
다까끼 마사오에 
유신 독재자가 됐고,

​올림픽 유치하고 국격을 높인 전두환은 국민을 죽인 
살인광이 됐고,

국민이 뽑은 
첫 대통령 노태우는 돈에 환장한 
전두환 시다바리가 됐고,

​샐러리맨 성공신화 이명박은 
BBK 주가 조작범에 부패한 정치인이 됐으며,

애국 보수의 상징 박근혜는 
최순실의 
아바타가 됐다.

​앞으로 보수 진영에서 그 어떤 대통령이 나와도 
역대 최악의 지도자로 낙인 찍힐 것이다.

​강력한 리더십이 있다면 
소통부재의 독재자로,
 
​타협의 리더십이 있다면 
우유부단한 무능력자로, 

​자식이 있다면 
자식 특혜로, 

자식이 없다면 
부인 비리로, 

​부인이 깨끗하면 
처가 비리로, 

자식도 부인도 없다면 측근 비리로, 

​말을 잘하면 거짓말쟁이로, ​

말이 어눌하면 말실수로, 

경제가 좋으면 
부패 스캔들로,

경제가 나쁘면 
경제 폭망으로,

어떻게든 
엮을 것이다.

​윤석열은 
불통 리더가 아니다.

​기업인들의 
하소연을 들어 
규제를 풀었고, 

​군인들의 
하소연을 들어 
한미 동맹을 복원하였고, 

​외교관들의 
하소연을 들어 
한일 관계를 정상화하였다.

​윤통은 오직 
내로남불 선동꾼들과 불통하였을 뿐이다.

윤석열의 
강점이자 약점은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것이다.

​윤석열에게 
강직하고 굽히지 않는 성정이 없었다면, 

​어떻게 박근혜 정권에 정면으로 맞서고, 

​문재인의 검찰총장으로서 
권력 집단 전체에 맞설 수 있었겠는가? 

야당 ​180석에 고분고분하지 않는다고 

불통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자신이 직접 검증했고 믿을 수 있는 공무원들을 등용했다고 검찰공화국이란 프레임을 씌우고, 

​처가 덕으로 
정치한 적 없는 사람에게 

온갖 처가 비리의 프레임을 씌우고,

​좌익 유튜버가 
구매한 핸드백을 요구한 적도 없는 영부인에게 
던져 주고 

뇌물을 받았다고 
선동을 하고, 

​윤대통령과 
결혼하기도 전에 
주식 투자해서 
손해본 걸 

마치 
권력형 비리인 듯이 선동하고, 

​반도체 산업을  
다시 살려놓은 
대통령이

대파 가격을 모른다고 경제 바보 
취급하는 게 그들이다.

​정치가 원래 
선동꾼의 노름판이지만

대한민국 정치는 철저한 
프레임 옥타곤이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상대를 프레임에 가둬야 승리한다.

​방어보다는 
공격이 우선이다.

​정치는 
언어로 하는 권력투쟁이다. 

​상대방이 교묘하게 
짠 프레임에 
고개를 끄덕끄덕하는 순간 지는 게임이다.

​돌이켜 보면 박근혜만큼 
청렴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했던 지도자가 없었고, 

​이명박처럼 
경제에 밝고 
유능한 지도자가 없었고, 

​노태우처럼 
무난하고 합리적인 지도자가 없었고,

​전두환처럼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가 없었고,

​박정희처럼 
배고픈 국민을 
잘 살게 만든 지도자가 없었고, 

이승만처럼 
외교를 잘하고 
나라 발전의 
기틀을 잡은 
지도자가 없었다.

​보수 대통령들은 좌파들이 뒤집어 씌운 프레임과는 달리 
훌륭한 분들이었다.

윤석열도 
그분들처럼 
저들의 제물이 되도록 할건가?

보수의 몰락은 
죄없는 박근혜를 좌파의 제물로  던져주면서 시작됐다.

이제 윤석열마져 
그리 된다면, 

망하는 건 
보수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다.

절대로 
좌파들의 프레임에 흔들려서는  않되며

사법부의 속전 속결로 더이상 
이재명 조국 같은 범법자들 아래에 선량한 국민들을 흔들어서 거짓선동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문재인이 
저질러놓은 
실정을 수습하느라 밤잠을 설치고 

집권 초기부터 
현재에 이르도록 망가진 나라를  
바로 세우느라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윤석열 대통령도 
많이 늙었다

읽고 공유하여 주십시오


2024년 7월 16일 화요일

밤새 잘 주무셨어요

밤새 잘 주무셨어요

참 잘했어요- 잘 은 어느 정도의 칭찬인가?

잘 주무셨어요의 잘은 얼마나 잘 자야?

사람들의 생각들의 공통분모가 있다면

아마도 세월 참 빠르구나! 하는거 아닐까요?

세월이 빠른 것은 우리가 보내는

1년 365일, 12개월, 1주일, 하루 24시간

1시간, 1분, 1초라는 시간이 짧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지는 걸겁니다

승려강승회는 법화경, 화엄경 안반수의경서

(安般守意經序)에서 손가락 튕기는 짧은

사이에 마음은 960번 돌고,하루 13억 가지

생각이 들고나고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흔히 많다의 표현으로

억(億)이라는 수(數)를 쓴다(억수億數)

억만금 억만년 하는 말들이 있다

근데 알고보면 억보다 훨씬 더 큰 수들이 많다

억의 만(萬)배를 조(兆),조의 만 배를 경(京)

경의 만 배가 해(垓), 해의 만 배가 자(秭)

자의 만 배가 양(壤), 양의 만 배가 구(溝)

구의 만 배는 간(澗), 간의 만 배는 정(正)

정의 만 배는 재(載),재의 만 배는 극(極)

여기가 끝이 아니다

불가(佛家)에서는 극의 억 배가 되는 수가

항하사(恒河沙)이다.

갠지스 강의 모래알 같이 많다는 뜻이다

항하사의 억 배를 아승기(阿僧祈),

아승기의 억 배를 나유타(那由他),

나유타의 억 배를 불가사의(不可思議)라 한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어려운 신비의수가 된다

불가사의의 억 배는 무량수(無量數)라고 말한다

선생님께서 참 잘 했어요 라고 할 때

그 잘이 어느 정도 칭찬인가?

억은 0이 8개이다<잘은 0이 40개 이다>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하사

잘 은 천문학적인 수로 소름끼칠 정도의 칭찬

이 엄청난 수의 세계를 알고 나면 100년도

못사는 우리삶이 얼마나 짧은지를 실감한다

그러니 1년이란 세월은 눈 깜짝할 순간이다

이 기나긴 시간 속에서 그저 찰나 같은 시간을

왔다가는 나그네 우리의 삶이 너무나도 초라하고 보잘 것 없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이러한 삶의 촌음성이 바로 인생의 참

가치를 규정하는 근본이고 철학적 사유(思惟)의

원천이 됩니다

우리의 만남이 소중한 이유도 같습니다

이 넓은 천지간에 이 땅에 태어나서 그 짧은

삶을 사는 동안 얽히고 설킨 세상사의 틈새에서 서로 만날 수 있다는 것, 그것은 확률적 계산

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발생 아닙니까?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은?

생즉거래(生則去來),즉 만남과 헤어짐

그것은 오고 가는 것이다

1겁은 43억 2천만년이라고 말합니다

가로 15km 세로 15km 크기의 네모난

거대한 화강암 반석을 100년에 1회씩 흰 천으로 닦아서 반석이 마모되어 없어지는 장구하고

영원한 세월을 뜻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이란 문틈으로 백마(白馬)가

달리는 모습으로 아주 짧은 시간이다

촌각.경각.순식간.별안간.찰나.잠시등이 있다.

1각은 15분으로 흔히 일각여삼추(一刻如三秋)라고 합니다 일각이 3년처럼 길게 느껴짐이다

촌각은 1/15 각으로 1분 30초이다.

경각은 순식간, 순간과 동일하여 눈 깜박할 새

목숨이 경각에 달렸다고 한다

잠시, 잠깐은 몇 초∽5분 이내이다

삽시간은 빗물이 땅으로 떨어지는 시간

1찰나는 1/75초로 0.013초 이다

붓다는 삶과 죽음은 호흡 사이에 있다고 했다

들숨과 날숨이 한 번 반복되면 한 차례의 삶이

끝나고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만남이 소중한 이유도 그러하다

이 넓은 천지간에 이 땅에 태어나서 그 짧은 삶을 사는 동안 얽히고 설킨 세상사의 틈새에서 서로 만날 수 있다는 것, 그것은 확률적 계산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발생이다.

소통의 단절,

애정의 단절,

신뢰의 단절은 인간적인 삶이 아니다

이 짧은 세월 속에 우리는 서로 만나고 사랑하며

생명의 환희를 느끼며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선물 하루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고

알차게 보내셔야 할 까닭일겁니다.

2024년 6월 18일 화요일

人生 達人(달인)

人生 達人(달인)

※. 사람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怨望(원망)이요,
이겨서 얻는 건 離別(이별)이고,
이겨서 남는 건 외로움 밖에 더 있으랴.

※.友情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冷笑(냉소) 요,
이겨서 얻는 건 不信(불신)이고,
이겨서 남는 건 虛無(허무)함 밖에 더 있으랴...

※.世上을 이기려 들지 말자!
이겨서 듣는 건 辱(욕)이요,
이겨서 얻는 건 敵(적)이고,
이겨서 남는 건 傷處(상처) 밖에 더 있으랴!

※. 人生살이는
이기는 것이 지는 것이고,
지는 것이 이길 때가 있으니
이 또한 世上 理致(세상 이치)이다.
우리는 이런 理致를 잘 아는 사람을
"人生 達人(인생 달인)"이라 부른다.

※."내가 나를 만듭니다"...
똥이 房(방)에 있으면 汚物(오물)이라고 하고,
밭에 있으면 거름이라고 합니다.

모래가 房에 있으면 쓰레기라 하고,
工事場(공사장)에 있으면 材料(재료)라고 합니다.

우리 人生도 幸福(행복)과 不幸을 처음부터 선택해서 태어나지 않습니다.
힘든 세월을 살아가면서,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男便(남편) 때문에 못 살겠다고 하지만,
男便 없이 혼자 사는 사람에게는 男便의 존재가 무척 크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職場 生活(직장 생활) 이 힘들다고 하지만, 職場 없는 사람에게는 職場 다니는 사람이 무척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人生을 否定的(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절대로 幸福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말을 좋게 하면 幸福하고,
나쁘게 하면 不幸합니다.

※. 오늘의 名言

世上이 아름다운 건
配慮(배려)가 있기 때문이고,

삶이 아름다운 건
微笑(미소)와 親舊(친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귀한 날
健勝(건승)을 빕니다.

2024년 4월 12일 금요일

* 일본 노인들의 단시

 * 일본 노인들의 단시
일본 노인들을 대상으로 응모한 짧은 글 당선작.
(천묘.단시, 川柳. 短詩)
2024년 1월 19일 발표

1. 사랑인 줄 알았는데   
    부정맥.

2. 전구 다 쓸 때까지 남지않은 나의 수명. 

3. 종이랑 펜 찾는 사이에 쓸 말 까먹네.

4. 세 시간이나 기다렸다 들은 병명은
    "노환 입니다" 

5. 일어나긴 했는데 잘 때까지 딱히 할 일이 없다.

6. 자명종 
울리려면 멀었나 일어나서 기다린다.

7. 연명치료  필요없다 써놓고 매일 병원 다닌다.

8. 만보기 숫자 절반 이상이 물건 찾기.

9. 몇 가닥 없지만 전액 다 내야 하는 이발료.

10.눈에는 모기를,
귀에는 매미를 기르고 산다.

11.쓰는 돈이 술값에서
   약값으로 변하는 나이

12.젊게 입은 옷, 자리를 양보받아 허사임을 알다 

13.이봐 할멈! 
입고 있는
     팬티 내 것일세.

14.일어섰다가 용건을 까먹어 다시 앉는다.

15.분위기 보고 노망난 척하고 위기 넘긴다.

16.무농약에 집착하면서
 먹는 내복약에 쩔어산다.

17.자동응답기에 대고 
     천천히 말하라며    
     고함치는 아버지.

18.전에도 몇 번이나 
     분명히 말했을 터인데
     "처음 듣는다! " 고.

19.할멈! 
개한테 주는 사랑 
나한테도 좀 주구려.

20.심각한 건 정보유출  보다 오줌 유출.


21.정년이다.
     지금부턴 아닌건 
     아니라고 말해야지.

22.안약을 넣는데 나도
    모르게 입을 벌린다.

23.비상금 둔 곳 까먹어 아내에게 묻는다.

24.경치보다 화장실이
    신경 쓰이는 관광지

25. 손을 잡는다.
      옛날에는 데이트, 
      지금은 부축.

26.이 나이쯤 되니 재채기 한 번에도 목숨을 건다.


ㅡ 참 현실적이고 사실대로 잘 표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