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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남한의 공산주의 追從者들


북한의 괴수들을 찬양하고 그 정권을 흠모하며 그들의 주장에 동조한
남한의 정치인들을 공산주의 추종자라고 불러주는 것은 名實相符한 呼稱이다
공산국가에서는 共産主義者(Communist)라는 호칭을 매우 神聖視하고 있으며
소련에서는 러시아어로 공산주의자 коммунист는 공산당원과 동의어이다
그들은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이 칭호를 기본상 사용하지 않는다
절대 다수가 고위인사의 訃告(부고)에 충실한 공산주의 戰士
堅定한 공산주의 戰士 등 형식으로 나타난다
극히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런 사람들은 모두 생전에 당의 최고위 지도자들이다
하지만 무당파 인원에게도 공산주의 전사란 말을 사용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는 문학가 魯迅(1881-1936) 교육가 陶行知

(1891-1946)등의 死後 기념문장에 위대한 공산주의 戰士란 표현이 나온다
高永宙(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이 말한 남한의 공산주의자들은
엄격히 말하면 공산주의 追從者들이다
그들은 공산당원이 아니기 때문에 '공산주의자'의 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들을 공산주의 추종자라는 이유는 충분하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적화통일하고 심지어 핵무기로 불바다로

만들 준비를 하고 있는 극악무도한 적의 아성 북한의 괴수들을 찬양하고
그 정권을 흠모하며 그들의 주장에 동조한 남한의 정치인들을

공산주의 추종자라고 불러주는 것은 名實相符한 呼稱이며
그들도 何等의 억울해 할 이유가 없을것이다
노무현은 김정일을 만나서 자초지종 敬畏心을 갖고 임하였다
우리 보기에는 수치스럽기 짝이 없지만 노무현 본인은 오매에도
그리던 偶像을 만났으니 자연스러운 표현일 것이다
'회담'이 아니라 '(알현)謁見'이었다
NLL을 백지화하고 北核을 격려하고
반미공조를 약속했으니 이래도 공산주의 追從者가 아닌가?
시인 高恩이라는 者는 방북 후 공개적으로 金正日을 찬양하기에 열을 올렸다
동국대 강정구(姜禎求)라는 者는 만경대 방명록에 “만경대 정신을 이어받아
통일위업 이룩하자”라고 썼고 鑑定을 맡은 성공회대 한홍구(韓洪九)라는 者는
이 말이 “학문적 견해의 하나다”라고 鑑定하였다
노무현은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주권의 전당”
이라는 최고의 찬사를 남겼다
북한정권의 핵심인 북한의 입법기구를 이렇게 흠모하고 있었으니
공잔주의 추종자가 아닐수 없다
공산주의의 鼻祖인 마르크스 엥겔스가 만들어 낸
階級鬪爭萬能論은 인류가 만들어 낸 이론중 가장(最) 邪惡(사악)한 이론이다
이 이론이 대한민국에서는 '民衆革命論'으로 정착되었다
그들이 말하는 '民衆'은 사실 프롤레타리아 계급(무산계급)의 동의어이며
민중투쟁은 계급투쟁과 같은 뜻이다
공산주의자가 되려면 두 가지 조건을 갖춰야 한다
하나는 계급투쟁만능론을 승인하여야 하고 또 하나는 계급의 敵(원수)에

대한 무자비한 독재(프롤레타리아 독재-無産階級專政)를 승인하여야 한다
북한에서 주장하는 우리민족(끼리) 人民 등은 모두 같은 뜻이다
그들에게는 독재의 대상인 적대계급이 있다 그들은 인민이 아니다
남한의 공산주의 추종자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으므로
정치범수용소에 수용되어 있는 북한 罪囚들은 영원히 고려의 상대가 아니다
2007년 10월4 일 노무현은 북한 남포 서해갑문을 방문하고
방명록에 “인민은 위대하다”라고 썼다
공산국가에서 가장 정치성이 강한 명사인 人民 두 글자를
사용함으로서 자신이 김정일과 같은 진영의 인간임을 강조하려는 의도였다
공산주의 추종자가 아니란 말인가?

2015년 9월 18일 금요일

빈 배와 때

**
 

한 사람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빈 배가 그의 배와 부딪치면
그가 아무리 성질이 나쁜 사람일지라도
그는 화를 내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배는 빈 배이니까.
 
그러나 배 안에 사람이 있으면
그는 그 사람에게 피하라고 소리칠 것이다.
그래도 듣지 못하면 그는 다시 소리칠 것이고
마침내는 욕을 퍼붓기 시작할 것이다
 
이 모든 일이
그 배 안에 누군가 있기 때문에 일어난다.
그러나 그 배가 비어 있다면
그는 소리치지 않을 것이고 화내지 않을 것이다.
 
세상의 강을 건너는 그대
자신의 배를
빈 배로 만들 수 있다면
아무도 그대와 맞서지 않을 것이다.
아무도 그대를 상처 입히려 하지 않을 것이다.
 
이상은 장자(莊子)의 글입니다.
 
황혼의 부르스 ~~~~~~~~~`

 
그리고 여러분, 서두르지 마십시요.
모든 일엔 순서와 때가 있습니다.
때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일이라도
다 때가 있습니다.
때를 잘 만나면 영웅이 될 수 있는 사람도
때를 잘 못만나면 역적이 되기도 합니다.
똑같은 사업이라도 때를 잘 선택하여 벌이면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이
때를 잘못 선택하여 벌이면 오히려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으라는 우리 속담도 있죠.
 
무릇 하늘아래 벌어지는 모든일에는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으면 거둘 때가 있고
허물 때가 있으면 세울 때가 있고
가슴깊이 슬퍼할 때가 있으면 기뻐 춤출 때가 있고
얻을 때가 있으면 잃을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으면 미워할 때가 있습니다
 
살다보면
아무리 발버둥쳐도 안 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포기하고 맘 돌리고 있는데 저절로 얻어지는 때가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때에 있는가요?
희망이 생기고 즐거운 때가 올 때까지
자신을 빈배로 만들고
긍정적으로 견디며 버티는 것이
살아가는 올바른 방법이 아닐까요?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카나다

https://en.wikipedia.org/wiki/Peggys_Point_Lighthouse

2014년 7월 14일 월요일

2014년 6월 11일 수요일

살아보니까 알겠더라~



잡고 있는것이 많으면
손 이 아프고~

들고 있는것이 많으면 팔이 아프더라~

이고 있는것이 많으면 목이 아프고~

지고 있는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프더라~

보고있는 것이 많으면 눈이 아프고~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프더라~

품고 있는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프더라~

내 삶의 하늘에 떠다니는 흰구름의 평화여~
날마다 새가 되어 새로이 떠나려는 내게
더 이상 무게가 주는 슬픔은 없을것입니다~*

삶의 목적이 행복이라면 웃음은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이다 (아리스 토텔레스)

-철새는 날아가고
-
https://www.youtube.com/watch?v=SYDrQqJVZMc&feature=youtube_gdata_player

2013년 1월 4일 금요일

파주지역 전망



2012/12/06

 

12/19일이 18대통령 선거일이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남북관계는 완화될듯한데 그렇게 되면

고양, 파주 쪽 개발에 힘이 실릴듯하다.

3호선 전철이 문산 까지 연장되는 것도 파주에는 호재가 될 거다

다만 가계부채증가로 일본식 장기 불항으로빠질지 부동산경기는 예측하기 어렵다.

 

구글 회장, 평양가서 ' 태블릿PC' 본 후에

입력 : 2013.01.04 03:00


AP연합뉴스

세계에서 가장 큰 인터넷 검색 업체인 구글(Google)의 에릭 슈미트 회장<사진>이 조만간 북한을 방문한다. 서울의 외교 소식통은 3 "슈미트 회장이 개인 자격으로 이르면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중에 평양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슈미트 회장은 지난해부터 방북을 추진했으나 북한의 12·12 장거리 로켓 발사로 지연돼 왔다고 이 소식통이 전했다. 오바마 미 행정부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하고 장거리 로켓 발사를 한 북한에 대한 제재가 논의되고 있다는 이유로 이를 말려오다가 최근 방북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AP통신은 슈미트 회장이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가 이끄는 방북단에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AP통신은 슈미트 회장의 북한 방문이 성사되면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의 회장이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북한을 방문하는 첫 사례가 된다고 전했다.

 

찌든 가계 신용위험 최악카드사태 이후 최고

은행 대출 조일듯

6522 기사의  이미지

서울 중견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박조성 씨(가명ㆍ38)는 요즘 신용불량자가 될 것이란 두려움 때문에 떨고 있다. 2년전 약 2억원의 대출을 받아 산 서울 강북의 모 아파트가 화근이다. 당시 목돈이 없었지만 시공사가 분양 이후 이자를 지불하는 식으로 대출해준다고 해 과감히 투자했다. 그러나 이 건설사가 부도를 내면서 박씨가 이자를 내야 했다.
결국 수중에 돈이 없어 이자 지급을 미루다 연체이자까지 붙어서 최근 월 납부이자는 수백만 원에 육박했다.
박씨는 "손실을 보고 간신히 아파트를 팔았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빚이 많아 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올해 1분기 가계 신용위험이 2003년 카드사태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
일 한국은행이 국내 16개 은행(산업은행ㆍ수출입은행 제외) 여신 책임자를 면담해 발표한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가계의 신용위험지수는 34포인트로 나타났다. 지난달보다 3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이는 카드사태가 발생한 2003 2분기 및 3분기에 가장 높았던 44포인트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금융위기 기간(2008 4분기~2009 2분기)에도 최고점은 25포인트에 불과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경기부진 영향으로 다중채무자 등 취약계층의 채무상환능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심화됐다"고 설명했다. 16개 은행 응답자 중 9명이 가계채무가 증가하면서 신용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답했고, 주택가격 하락으로 담보가치가 변하는 것이 문제라는 답도 절반(8)에 달했다.
이렇게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은행이 대출을 더 소극적으로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