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6월 20일 수요일
황혼 인생의 배낭속
황혼 인생의 배낭속
흔히 노년은 상실의 세대라 한다
상실 당하기 전에 버릴것은 스스로 털어버려라
그래서 우리 인생의 배낭을 가볍게하자.
과거에 묶여있으면 현실 적응력이 떨어진다.
인생의 종착역엔 1등실 2등실이 따로 없다
50대는 인물의 평준화,
60대는 직업의 평준화,
70대는 건강의 평준화,
80대는 생명의 평준화라 하지않았나
잘나고 못나고가 다 거기서 거기인 것이
삶의 끝이요 생의 종착이다
품 안에서 벗어나고 조직에서 벗어나고
모든 구속에서 벗어나고,미움의 짐도 벗어 버리고
원망의 고리도 끊어버려 배낭을 가볍게
하여 황혼인생 마지막 고개를 넘어야 한다
불필요한 건 탐욕이니 욕심의 분모를 작게 하여
홀로서기의 멋진 포즈, 자유선언의 독립의 포즈
마음을 비운 해탈의 포즈,
경쟁을 초월한 평심서기(平心舒氣)의 포즈로
한번 남은 마지막 고개를 넘어가자.
인생의 배낭 속에 즐길 것(樂) 하나는
꼭 들어 있어야 한다.
낙(樂)이 없는 인생은 사는 게 아니라
생물학적인 연명일 뿐이다.
등산의 쾌감을 흔히들 마운틴 오르가즘
(mountain orgasm)이라고 표현한다.
등산이든 골프든 여행이든
컴퓨터이든 최고의 낙이 오르가즘이 아닌가.
살아 있는 동안에 오르가즘을 최대한으로
느끼다가 가는 인생이 성공한 인생이라 한다.
낙이 없는 인생은 권태의 연속일 뿐이다 .
즐겁게 사는 사람은 즐거울 낙(樂),
불평하며 사는 사람은 괴로울 고(苦)로
남은 길이 바뀌어진다

= 옮겨온 글 =
2007년 6월 12일 화요일
추억
추억’을 삽니다
수동식 필름카메라·턴 테이블 판매 늘어 “아날로그식 가전 통해 정신적 위로 느껴”
호경업 기자 hok@chosun.com입력 : 2007.06.12 23:56
첨단 기술로 무장한 IT제품에 밀려 멸종하는 듯했던 아날로그 제품이 부활하는 걸까요? 수동식 카메라 등 80~90년대의 대표 제품 판매가 최근 들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수동식 필름 카메라입니다. 옥션은 올 들어 최근까지 2만여 대 가까이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80년대 구(舊)소련에서 첩보용으로 개발한 수동식 카메라 ‘로모’는 사진을 한 장씩 찍을 때마다 손으로 필름을 돌리고, 수동으로 초점을 조절해야 하는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뿌옇게 나와 옛날 사진 느낌이 난다고 알려지면서 인기 상품이 됐습니다. 오래된 카페나 레스토랑의 상징물과 같은 턴테이블 판매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요즘은 단순히 LP판뿐 아니라 CD, 테이프까지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옛 음악을 분위기 있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의 구매가 늘면서 월평균 100여 대씩 나간다고 합니다. 브라운관 TV도 하루 평균 200여 대가 팔립니다. 주 구매층은 ‘실속파’ 직장인이나 자취생들입니다. 가전 업계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엡손코리아의 디지털 카메라(모델명 R-D1)의 경우, 수동식 카메라처럼 사용자가 직접 수동으로 거리계를 이용해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관 또한 과거 필름카메라와 유사합니다. 옥션 가전 담당 정재필 과장은 “소비자들이 옛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아날로그식 가전을 통해 최신제품에서 느낄 수 없는 정신적 위로를 느끼곤 한다”며 “디지털 기기에 아날로그식 감성을 뜻하는 ‘디지로그’라는 용어처럼 디지털 시대에도 아날로그의 매력을 갖춘 제품의 인기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수동식 필름카메라·턴 테이블 판매 늘어 “아날로그식 가전 통해 정신적 위로 느껴”
호경업 기자 hok@chosun.com입력 : 2007.06.12 23:56
첨단 기술로 무장한 IT제품에 밀려 멸종하는 듯했던 아날로그 제품이 부활하는 걸까요? 수동식 카메라 등 80~90년대의 대표 제품 판매가 최근 들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수동식 필름 카메라입니다. 옥션은 올 들어 최근까지 2만여 대 가까이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80년대 구(舊)소련에서 첩보용으로 개발한 수동식 카메라 ‘로모’는 사진을 한 장씩 찍을 때마다 손으로 필름을 돌리고, 수동으로 초점을 조절해야 하는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뿌옇게 나와 옛날 사진 느낌이 난다고 알려지면서 인기 상품이 됐습니다. 오래된 카페나 레스토랑의 상징물과 같은 턴테이블 판매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요즘은 단순히 LP판뿐 아니라 CD, 테이프까지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옛 음악을 분위기 있게 즐기고 싶은 사람들의 구매가 늘면서 월평균 100여 대씩 나간다고 합니다. 브라운관 TV도 하루 평균 200여 대가 팔립니다. 주 구매층은 ‘실속파’ 직장인이나 자취생들입니다. 가전 업계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을 속속 내놓고 있습니다. 엡손코리아의 디지털 카메라(모델명 R-D1)의 경우, 수동식 카메라처럼 사용자가 직접 수동으로 거리계를 이용해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관 또한 과거 필름카메라와 유사합니다. 옥션 가전 담당 정재필 과장은 “소비자들이 옛 추억을 생각나게 하는 아날로그식 가전을 통해 최신제품에서 느낄 수 없는 정신적 위로를 느끼곤 한다”며 “디지털 기기에 아날로그식 감성을 뜻하는 ‘디지로그’라는 용어처럼 디지털 시대에도 아날로그의 매력을 갖춘 제품의 인기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남자들만의 갖고싶은 마음
♧남자들만의 갖고 싶은 마음♧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가족을 위한 굳건한 가장의 길이고...
또 하나는 사회적 지위의 상승과 성공의 길이며...
나머지 하나는... 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자유의 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내가 닮았으면 하는 어머니이고...
또 하나는 전능한 어머니였으면 하는 아내이며...
나머지 하나는... 가슴에 숨겨두고 몰래 그리는 여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인생을 걸고 싶을 만큼 귀한 친구이고...
또 하나는 고단한 길에 지침이 되어주는 선배이며...
나머지 하나는... 자신을 성숙케 하는 책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갖고 싶은게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을 징그러울 만큼 꼭 닮은 아들이고...
또 하나는 죽을 때 까지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이며...
나머지 하나는... 목숨 다할 때 까지 효행하고픈 부모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번의 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하나는 첫사랑 보낸후 흐르는 성숙의 눈물이고...
또 하나는 실패의 고배를 마신후 뼈 아픈 눈물이며...
나머지 하나는... 부모를 여의었을 때의 불효의 피눈물입니다.
작성자 : 지혜의 샘
남자의 인생에는 세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가족을 위한 굳건한 가장의 길이고...
또 하나는 사회적 지위의 상승과 성공의 길이며...
나머지 하나는... 언제든 혼자일 수 있는 자유의 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 여자가 있습니다.
하나는 아내가 닮았으면 하는 어머니이고...
또 하나는 전능한 어머니였으면 하는 아내이며...
나머지 하나는... 가슴에 숨겨두고 몰래 그리는 여인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인생을 걸고 싶을 만큼 귀한 친구이고...
또 하나는 고단한 길에 지침이 되어주는 선배이며...
나머지 하나는... 자신을 성숙케 하는 책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가지 갖고 싶은게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을 징그러울 만큼 꼭 닮은 아들이고...
또 하나는 죽을 때 까지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이며...
나머지 하나는... 목숨 다할 때 까지 효행하고픈 부모입니다.
남자의 인생에는 세번의 몰래 흘리는 눈물이 있습니다.
하나는 첫사랑 보낸후 흐르는 성숙의 눈물이고...
또 하나는 실패의 고배를 마신후 뼈 아픈 눈물이며...
나머지 하나는... 부모를 여의었을 때의 불효의 피눈물입니다.
작성자 : 지혜의 샘
2007년 6월 8일 금요일
침묵-법정스님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데는신뢰가 가지 않는다.
나도 이제 가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말수가 적은 사람들한테는 오히려내가 내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진다사실
인간과 인간의 만남에서 말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꼭 필요한 말만 할 수 있어야 한다.
안으로 말이 여물도록 인내하지 못하기 때문에밖으로 쏟아 내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습관이다.
생각이 떠오른다고 해서 불쑥 말해 버리면안에서 여무는 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면은 비어 있다.
말의 의미가 안에서 여물도록침묵의 여과기에서 걸러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불교 경전은 말하고 있다.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혜로 바뀐다고,
말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말의 의미가,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는다.
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상대방에게 메아리가 없다.
오늘날 인간의 말이 소음으로 전락한 것은침묵을 배경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이 소음과 다름없이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말을 안 해서 후회되는 일보다도말을 해 버렸기 때문에 후회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 법정스님 -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데는신뢰가 가지 않는다.
나도 이제 가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말수가 적은 사람들한테는 오히려내가 내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진다사실
인간과 인간의 만남에서 말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꼭 필요한 말만 할 수 있어야 한다.
안으로 말이 여물도록 인내하지 못하기 때문에밖으로 쏟아 내고 마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습관이다.
생각이 떠오른다고 해서 불쑥 말해 버리면안에서 여무는 것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내면은 비어 있다.
말의 의미가 안에서 여물도록침묵의 여과기에서 걸러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불교 경전은 말하고 있다.
입에 말이 적으면 어리석음이 지혜로 바뀐다고,
말하고 싶은 충동을 참을 수 있어야 한다.
생각을 전부 말해 버리면 말의 의미가,말의 무게가 여물지 않는다.
말의 무게가 없는 언어는 상대방에게 메아리가 없다.
오늘날 인간의 말이 소음으로 전락한 것은침묵을 배경으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이 소음과 다름없이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말을 안 해서 후회되는 일보다도말을 해 버렸기 때문에 후회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 법정스님 -
2007년 6월 3일 일요일
황혼같은 인생
>♡*황혼같은 인생*♡
>
>우리네 人生길이 고달프고 힘든
>가시밭 길이라고들 말하지만
>우리가 걸어온 人生 旅程은
>왜 그리도 險難했고 눈물로 얼룩진>恨많은 歲月이었나요.
>
>찢어지게도 가난한 이땅에 태어나
>淸楚하게 돋아나는 새순 같은 나이에
>戰爭이 뭔지 平和가 뭔지도 모른 체
>
>하루 끼니조차 解決하기 어려워
>감자밥 고구마밥 시래기죽으로 延命하며
>그 지긋지긋한 허기진 보릿고개를
>슬픈 運命으로 넘어온 꽃다운 젊은 날들---
>
>돌아보면 굽이굽이 눈물겨운 가시밭길
>그 길고도 險難했던 苦難의 歲月을
>당신은 어떻게 넘어 왔는지요?
>
>지금은 無心한 歲月의 波濤에 밀려
>肉身은 이미 여기저기 성한데 하나 없고
>주변의 아까운 지인들은 하나 둘씩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
>
>精神은 자꾸만 혼미해가는 黃昏길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힘든 歲月 잘 견디며
>子息들 잘 길러 父母義務 다 하고
>무거운 발걸음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
>
>이제는 얽 메인 삶 다 풀어 놓고
>잃어버렸던 내 人生 다시 찾아
>남은 歲月 後悔없이 살다 갑시다.
>
>人生 나이 70을 넘으면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時間 가는順序 다 없어지니
>男女 區分없이 負膽 없는 좋은 친구 만나
>
>山이 부르면 山으로 가고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趣味生活 마음껏 다 하며
>남은 人生 後悔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
>한(恨)많은 이 世上 어느 날 갑자기
>소리 없이 훌쩍 떠날 적에
>돈도 名譽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 갈 것 하나 없는 빈손이요.
>
>同行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子息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만큼 남은 돈 있으면
>自身을 爲해 아낌없이 다 쓰고
>
>행여 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 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幸福합니다"라고
>
>眞心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人生 健康하게 後悔없이 살다 갑시다.
>
>
>
>
>
>우리네 人生길이 고달프고 힘든
>가시밭 길이라고들 말하지만
>우리가 걸어온 人生 旅程은
>왜 그리도 險難했고 눈물로 얼룩진>恨많은 歲月이었나요.
>
>찢어지게도 가난한 이땅에 태어나
>淸楚하게 돋아나는 새순 같은 나이에
>戰爭이 뭔지 平和가 뭔지도 모른 체
>
>하루 끼니조차 解決하기 어려워
>감자밥 고구마밥 시래기죽으로 延命하며
>그 지긋지긋한 허기진 보릿고개를
>슬픈 運命으로 넘어온 꽃다운 젊은 날들---
>
>돌아보면 굽이굽이 눈물겨운 가시밭길
>그 길고도 險難했던 苦難의 歲月을
>당신은 어떻게 넘어 왔는지요?
>
>지금은 無心한 歲月의 波濤에 밀려
>肉身은 이미 여기저기 성한데 하나 없고
>주변의 아까운 지인들은 하나 둘씩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있는 이때
>
>精神은 자꾸만 혼미해가는 黃昏길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힘든 歲月 잘 견디며
>子息들 잘 길러 父母義務 다 하고
>무거운 발걸음 이끌고 여기까지 왔으니
>
>이제는 얽 메인 삶 다 풀어 놓고
>잃어버렸던 내 人生 다시 찾아
>남은 歲月 後悔없이 살다 갑시다.
>
>人生 나이 70을 넘으면 이성의 벽이 허물어지고
>가는時間 가는順序 다 없어지니
>男女 區分없이 負膽 없는 좋은 친구 만나
>
>山이 부르면 山으로 가고
>바다가 손짓하면 바다로 가고
>하고 싶은 趣味生活 마음껏 다 하며
>남은 人生 後悔없이 즐겁게 살다 갑시다.
>
>한(恨)많은 이 世上 어느 날 갑자기
>소리 없이 훌쩍 떠날 적에
>돈도 名譽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 갈 것 하나 없는 빈손이요.
>
>同行해 줄 사람 하나 없으니
>子息들 뒷바라지 하느라 다 쓰고
>쥐꼬리만큼 남은 돈 있으면
>自身을 爲해 아낌없이 다 쓰고
>
>행여 라도 사랑 때문에
>가슴에 묻어둔 아픔이 남아있다면
>미련 없이 다 떨쳐버리고
>"당신이 있어 나는 참 幸福합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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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心으로 얘기할 수 있는 친구들 만나
>남은 人生 健康하게 後悔없이 살다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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